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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기사)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사랑의 점퍼 나눠주기'캠페인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7 15:59

국가대표보일러 경동나비엔

프리미엄 온수매트 'Comfort-Mate' 출시

최고급 품질과 믿을 수 있는 A/S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 라는 광고 문구로 미주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경동나비엔(구,경동보일러)’이 전자파 걱정이 없는 프리미엄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Comfort-Mate)’로 올 겨울 미주 한인들을 찾아왔다.

온수매트는 가습기 정도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매트 안에 설치된 호스를 따라 순환시키는 방식으로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기기로 기존의 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아 한국에서는 수년 전부터 전기장판을 대신하는 난방기기의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이미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도 한국의 중소업체가 생산한 온수매트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구입해 사용하고 있지만, 잦은 고장과 미흡한 A/S 시스템으로 인해 이들의 만족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국가대표 보일러’로 통하는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기술이 고스란히 적용한 컴포트 메이트의 미주 출시는 온수매트 시장은 물론, 미국의 난방 문화에도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경동나비엔 컴포트 메이트의 장점 가운데 하나는 품질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2년 동안의 워런티를 제공하며, 제품에 고장이나 하자가 발생할 경우 확실한 A/S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컴포트 메이트는 또 북유럽 감성의 프리미엄 친환경 매트 기업 ‘크림하우스(Cream Haus)’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100% 순면 ‘로가닉 커버’를 사용하여 친숙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로가닉(Raworganic)’이란 ‘천연(Raw)’과 ‘유기농(Organic)’의 합성어로 천연성분을 가공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한 제품이라는 뜻으로 아기 기저귀로도 사용하는 광목천을 고온에 여러 번 삶아 살균 처리한 소재로 세탁할수록 표면이 더욱 부드러워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북가주판매처: 오클랜드 코리아나플라자(510-986-1171), 샌프란시스코 퀸스백화점(415-872-9646), 산타클라라 코스모스백화점(408-55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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