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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 종업식 및 발표회

김묘영 기자
김묘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2/23 15:00

한국어 동요·율동에 ‘큰 박수’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가 지난 19일 종업식과 함게 발표회를 열였다. 이날 유치부 학생들이 한글모음 응원가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br>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가 지난 19일 종업식과 함게 발표회를 열였다. 이날 유치부 학생들이 한글모음 응원가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몬트레이 제일 한국학교 (교장:김태자)는 지난 19일 종업식및 발표회를 열고 한 학기를 마무리했다.

7학년 박조애나 학생의 사회로 진행된 발표회에서는 유치부의 한글모음 응원가에 이어 3-5학년 학생들이 ‘징글벨’, ‘소나무야’등의 노래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8학년 학생들은 긴 가사의 가요를 모두 외워 불러 참석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6학년 학생들이 ‘푸른하늘 은하수’를 합창할 때 학부모님들도 따라부르며 향수에 젖는 모습이었다.

김태자 교장은 “연습하면서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가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몬트레이 제일한국학교는 현재 방학에 들어가 내년 2월 6일에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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