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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콴유 전 싱가폴 총리 23일 별세

김은지 기자
김은지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3/22 16:42

폐렴 증세로 입원해 40일 이상 치료를 받아온 리콴유(91·사진) 전 싱가포르 총리가 23일 별세했다. 싱가포르 총리실은 공식 성명을 통해 “리 전 총리가 오전 3시18분 싱가포르 종합병원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밝혔다.

리 전 총리는 지난달 5일 폐렴으로 입원한 뒤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왔다. ‘싱가포르의 국부’로 불리는 리 전 총리는 한국에서는 '이광요 총리'로 불리면서 1959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싱가포르에 국가의 기틀과 질서를 심으며 현재 동남아시아의 부국으로 키운 명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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