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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말하기 대회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3/01 11:31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제4회 온타리오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6일(토) 열린다.

한국학과를 운영하는 토론토·요크·웨스턴온타리오 대학이 공동 주최하며,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후원한다.

제4회 대회는 6일(토) 오후1시-5시30분 토론토대학 로바츠도서관(130 St. George Street)의 14층 동아시아학 라운지(Room 14-087)에서 열린다. 도서관 2층에서 엘리베이터 ‘P4’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8명이 경합을 벌인다.

각 부문별 참가자는 ▲초급(총 한국어 교육시간 130시간 미만): 8명 ▲중급(350시간 미만): 6명 ▲고급(교육기간 무제한·한국 체류기간 3년 미만): 3명 ▲오픈(출생 후 한국에 4년 미만 거주): 1명이다.

발표시간은 초급 3분, 중금 4분, 고급 및 오픈 5분이다. 글의 내용과 문법, 구성, 태도, 발음을 기준으로 각 부문별로 3명을 선정하며, 심사위원은 당일 발표된다. http://www.yorku.ca/laps/dlll/korean/oksc/index.html 참조.

(오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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