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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볼링 챔피언 우회중씨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9/22 11:38

제3회 중앙일보배 대회 성황

제3회 중앙일보배 시니어 볼링대회 수상자들이 지난 19일 시싱식 후 자리를 함께했다. 개인전 챔피언을 차지한 우회중(가운데)씨가 트로피를 들고 있다.

제3회 중앙일보배 시니어 볼링대회 수상자들이 지난 19일 시싱식 후 자리를 함께했다. 개인전 챔피언을 차지한 우회중(가운데)씨가 트로피를 들고 있다.

노인들의 건강한 생활과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18일(목), 19일 노스욕 플레이타임보울에서 성황리에 열린 제3회 중앙일보배 시니어 볼링대회에서 우회중씨가 개인전 챔피언을 차지했다.

본보가 주최하고 현대노년건강연구회(회장 김관수)가 주관한 이 대회는 55세 이상(남, 여)만 참여, 개인전, 3인1조 단체전 등으로 경기를 치렀다.

개인전에서 우씨는 총 1286.2점을 기록해 챔피언에 등극했으며, 1위는 임병찬(1269), 2위 박세무(1257.8), 3위 전찬영(1217.2)씨 순이었다. 하이싱글은 이영선남, 219), 남영순(여, 216)씨가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총 1838.6점을 기록한 동심회(전경옥, 이정윤, 우회두)가 우승했으며, 2등 부활의 교회(박세무, 권영국, 김이수, 총 1777.5점), 3등 천주교팀(림병찬, 박영선, 마태희, 총 1775.2점) 순이었다.

(김효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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