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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골프협 챔피언 차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9/22 12:03

본보 주최 ‘제16회 단체초청 친선골프대회’ 성황

20일 열린 중앙일보 주최 단체친선 골프대회 지ㆍ상사 부문에서 우승한 캐나다외환은행팀이 트로피를 들고있다. 왼쪽부터 박지원, 최광호, 박창욱, 이종욱 행장.

20일 열린 중앙일보 주최 단체친선 골프대회 지ㆍ상사 부문에서 우승한 캐나다외환은행팀이 트로피를 들고있다. 왼쪽부터 박지원, 최광호, 박창욱, 이종욱 행장.

본보가 한인단체와 주재상사간 화합과 친선도모를 목적으로 주최한 ‘2008년 단체초청 친선골프대회’에서 골프협회A(일반단체)와 외환은행(기관상사)이 각각 챔피언을 차지했다.

올해로 16회째인 이 대회는 지난 20일 국내 최상의 골프코스 중 하나인 브램턴 라이온헤드(LionHead Golf & C.C.) 마스터스(Masters) 코스에서 142명이 참가해 샷건 방식으로 개최됐다.

중앙일보 주최 단체친선 골프대회 일반단체 부문에서 우승한 골프협회A팀의 류재형, 김준태, 김태우, 황광오 골프협회장.

중앙일보 주최 단체친선 골프대회 일반단체 부문에서 우승한 골프협회A팀의 류재형, 김준태, 김태우, 황광오 골프협회장.

화창한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골프협회A조는 241타, 외환은행은 269타로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부문 1위는 김태우(75), 여성 1위는 이덕자(83), 시니어 1위는 박기순(84)씨에 돌아갔다.

한국경제의 대외 교역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상사와 캐나다 한인단체간의 친목을 다진 대회로 TD은행(TD Canada Trust)이 공식 후원했다.

본보 김효 발행인은 “주재상사들이 북미시장을 선도하면서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있어 매우 감사하다”며 “이렇게 동포가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온주실협 윤종실 회장은 한인 편의점업계가 벌이고 있는 주류판매 100만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즉석에서 서명을 받기도 했다.

(김효태 기자 htkim@joongangcanada.com)


[제16회 단체친선골프대회 입상자]

▲일반단체: 1위 골프협회A  2위 런던실협  3위 골프협회B
▲기관ㆍ지상사: 1위 외환은행  2위 대한항공 3위 기아자동차
▲일반개인: 1위 김태우  2위 나의진  3위 이창용
▲여성개인: 1위 이덕자  2위 전성경  3위 계정림
▲시니어: 1위 박기순  2위 이무교  3위 피세영
▲장타상: 음태훈(9번홀), 여조셉(16번홀)
▲근접상: 김준태(11번홀), 이윤희(3번홀)
▲최다선수참가팀: C.I.G(16명, 대표 장영), 골프협회(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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