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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수교 50주년 기념 축제

[토론토 중앙일보] 발행 2013/06/08  2면 기사입력 2013/06/10 13:34

관현맹인전통예술단 공연

6일 스카보로 컨벤션 센터에서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복합문화행사가 열렸다.

온타리오 맹인후원회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후원하는 이번 복합문화행사의 대회장을 맡은 조성준 토론토 시의원은 올해가 한캐수교 50주년 및 한국전 정전 60주념을 맞이하는 양국간의 뜻깊은 시점임을 전하면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한국과 캐나다의 우호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을 참석자들과 함께 기원했다.

이 자리에는 조의원을 포함, 캐나다 정계인사와 정광균 총영사등의 인사들이 참석해 한캐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의미를 보탰다.

한편 캐나다의 복합문화를 반영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약 4시간 이상 진행된 이날 문화행사에서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우리가락공연이 청중들의 많은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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