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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최고가 콘도 등장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9/17 11:37

토론토 다운타운에 국내 최고가 콘도가 등장한다. 다운타운 욕빌 지역에 들어설 이 콘도는 ‘Toronto' four Seasons Hotel&Private Residences'라는 명칭을 달게 되며 펜트하우스 유닛 한 채가 3000만 달러 이상을 넘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9천평방피트 크기의 이 펜트하우스 유닛은 벽난로 4개를 갖추게 되며 지금까지 토론토의 최고가 콘도 기록인 2500만 달러를 웃도는 가격에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3000만 달러 콘도는 최근 발표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 보고서에따르면 토론토는 전국 13개 대도시중 12위의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 전국 주택 시장의 붐이 막을 내렸다는 분석이 나오는등 부동산 시장의 둔화 추세에 반한 것이다.

이에따라 부동산 업계는 이같은 최고가 콘도 구입자는 러시아, 한국, 홍콩 등 외국인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외국 투자 자금이 몰려 들고 있다”며 “유닛당 5백만달러 선의 콘도 가 매물로 나오자 마자 팔려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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