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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부동산평가, 듀람 3.3% 상승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11/04 11:26

듀람 지역의 평균 부동산 평가액이 3.3% 증가로 광역토론토(GTA)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온주 지자체부동산평가공사(MPAC)는 최근 듀람 지역의 20만1000 가구에 집 감정가 통보서를 우송했다. 듀람 지역의 2009년 평균 부동산 가치는 3.3% 증가에 그칠 전망이다.

MPAC의 듀람지역 책임자 케시 블레이크는 3일 “토론토 인근의 피커링, 에이잭스, 윗비, 오샤와는 2005년~2008년 기간 동안 주택가격 상승이 낮은 반면 클레링턴, 브락, 스커고그 등은 집값이 껑충 뛰었다”고 말했다.

MPAC의 2005년 평가 이후 재산가치가 가장 많이 뛴 지역은 워터프론트(24%)와 농장지역(36%)이다. MPAC의 새 감정가는 향후 4년간 재산세에 단계 적용된다. 두 지역의 주택소유자는 2009년 한 해에만 6~9%의 재산세 인상이 예상된다.

듀람지역 내에서는 욱스브리지 1지역(ward 1)이 향후 4년간 6.39% 인상으로 가장 높다. 반면 평균 감정가가 가장 낮은 지역은 오샤와 6지역과 에이잭스 3지역의 2.28%로 나타났다.

오샤와와 에이잭스는 자동차 제조업의 대량해고로 이름을 알린데 이어 이번에는 전체 GTA에서 부동산 가치가 가장 낮은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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