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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급 솔리스트들과 함께 봄의 향연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9 13:40

토론토한인합창단 39주년 정기 봄 공연

정상급 솔리스트들과 함꼐 하는 토론토한인합창단(이사장 이윤상/단장 장해웅/지휘 김훈모)의 39주년 정기 봄 공연이 토론토의 봄을 화려하게 수 놓는다.

4월 21 오후 8시 그레이스 처치 온더 힐(Grace Church On-The-Hill(300 Lonsdale Rd. Tor)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국내 음악계에서 높은 인지도를 지닌 정상급 솔리스트들이 참여한다.

실라 디트리히 (소프라노)-린제이 프로맨(알토)-마이클 니비(베이스) 등이 출연한 무대는 합창단의 ‘역대급’ 스테이지를 펼쳐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테너 솔리스트 위기종씨는 토론토 거주 한인으로 국내 성악계가 주목하는 중견 테너다.

또 게스트 지휘자로 무대에 오르는 임은성씨는 1부 첫 2곡과 2부 A Little Jazz Mass 3곡을 지휘하게 된다.

이번 공연은 특히 모차르트의 ‘라퀴엠’과 더불어 가장 널리 연주되는 Coronation Mass를 비롯 ‘딥 리버’ ‘성자의 행진’등 널리 익숙한 곡과 ‘고향의 노래’ ‘산촌’ 등 가곡도 연주돼 청중과의 친밀도를 한껏 높인 무대로 꾸며진다.

티켓가격은 30달러, 쏜힐 갤러리아 슈퍼마켓 내 갤러리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 장해웅(416-986-2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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