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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I수령자 현상유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0/04/23 09:26

1월과 동일한 70만 명

2월 실업보험(EI) 수령자 수가 69만8800명으로 전달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집계한 EI 수령자는 약83만 명을 기록한 지난해 6월 이후 점차 줄어 8개월 만에 13만 명이 감소했다.

통계청은 EI를 받기 시작한 신규 실업자가 23만7500명으로 역시 감소 추세에 있다고 덧붙였다.

지역별로 온타리오에서 2700명이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으며 BC는 1200명이 줄어 8만400명이 실업보험의 혜택을 받고 있다.
EI 수령자가 가장 많던 2009년 6월과 비교하면 1만4000명이 감소한 것이다. 주 전체에서 신규 신청자도 지난달에서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광역밴쿠버와 빅토리아 등 대도시에서 EI를 받는 주민은 오히려 늘어 밴쿠버는 28.8% 증가한 3만7500명, 빅토리아는 24.9% 증가한 4500명이 정부의 보조를 받고 있다.

통계청은 55세 이상 여성 숙련직의 EI 수령 증가가 눈에 띄고 있다고 분석했다.

The Canadian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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