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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보건당국, 약사들의 백신접근과 처방의 범위 확대할 것

밴쿠버중앙일보=민경진 기자
밴쿠버중앙일보=민경진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4/15 14:04

12일 오전, BC주 보건부 장관인 Margaret MacDiarmid는 BC주 약사들이 각종 백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재교육을 통해 더 많은 백신을 제공하길 바라며 이에 대한 자금 지원을 약속했다.

MacDiarmid 장관은 “약사는 의료 시스템의 매우 중요한 역활을 맡고 있다”며 약사들이 백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식을 통해 파상풍, 홍역과 간염 등의 질병으로부터 더욱 많은 환자들을 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C주에서는 5년전인 2009년도부터, 교육과정을 거친 약사들이 제한적으로 백신에 대한 접근과 처방이 허가되었다.

이의 결과로 독감, 폐렴, 백일해 및 HPV(자궁 경부암 유발 바이러스)등의 백신을 환자들에게 제공하면서 질병예방의 중요한 역할을 맡아 온 것이 사실이다.

이번 교육 후에는약사들이 대부분의 백신에 대한 처방 권한을 가지게 되면서 더 많은 질병에 대해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주 정부의 이번 조치는 매우 긍정적인 조치로 평가 받고 있다.

의료시설과 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백신에 대한 재교육을 받은 약사들이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구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보건당국의 교육과 지원을 통해 BC주 약사들이 추가로 제공할 수 있는 백신은 다음과 같다

1. 홍역, 유행성 이하선염 및 풍진 (MMR)
2. A 형 간염 및 B – (특히 감염의 위험이 높은 지역 사회의 약국)
3. 파상풍 / 디프테리아
4. 수두 (수두)와 B 형 간염 (학교 기반 프로그램의 보충)
5. HPV (자궁 경부 암 요인 가능, 1991 년에서 1993년에 태어난 여성)
6. 만성 질환 소유자, 폐렴의 위험을 가진 65 세 이상 노인
7. 수막 구균 C 백신
8. 백일해 백신.

더 자세한 BC주 예방 접종 프로그램 정보는 ImmunizeBC.ca.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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