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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퀴틀람 메일라드빌 지역구 스티브 김 후보

보도국 박주일 기자
보도국 박주일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5/12 21:09

BC주 총선, 코퀴틀람 메일라드빌 지역구 출마한 스티브 김 후보가 8일부터 시작된 사전투표를 완료했다.

8일 오후2시 30분경 스티브 김 후보는 부모님인 김지한 씨, 김홍숙 여사와 함께 지역구내 블루마운틴 스트릿과 오스틴이 만나는 교회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제40회 BC주 총선에 투표권을 행사했다.

투표소에 가기전 스티브 김 후보는 중앙일보, JTBC캐나다와의 인터뷰에서 교민여러분이 이번 투표에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스티브 김 후보는 약 2시간에 걸친 인터뷰에서 자신이 출마한 지역구와의 관계, 자신이 선택한 자유당과 자신의 공약, 주의원에 당선된다면... 등의 다양한 질문에 응했다.

JTBC캐나다는 스티브김 후보와의 인터뷰와 집중취재 내용을 금요일 JOINS를 통해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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