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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10대 남성, 상습 성희롱 주의 경보

밴쿠버 중앙일보=이지연 인턴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이지연 인턴 기자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6/18 10:06

델타 지역에서 10대 청소년이 상습 성희롱을 하고 있어 경찰이 제보를 요청했다.

문제의 이 10대 청소년은 여성의 뒤 쪽에서 갑자기 나타나 흉부나 허리를 껴안거나 엉덩이를 만진 후 달아난다고 한다.

지금까지 십대 후반에서 30대 초반 여성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피해가 발생한 시간은 대개 이른 저녁시간이었다.

용의자는 1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는 백인 남성으로, 178cm (5’10”)의 신장에 마른 체형을 가지고 있다.

또, 짧은 갈색 머리에 헤이즐색 눈, 그리고 여드름이 나있는 외모이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그는 늘 후드티를 입고 있었다.

경찰은 주민 신고를 요청하면서 여성 주민들에게 몇가지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그 내용은 ‘가능하면 친구와 함께 다닐 것’, ‘주위에 신경쓸 것’, ‘핸드폰을 늘 소지할 것’ 그리고 ‘밝은 곳으로 다닐 것’ 등 이다.

신고전화: 델타 RCMP: 604-946-4411 (사건코드: 13-11497)/ Crime Stoppers: 1-800-22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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