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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택건설비 전년대비 7.9% 증가

[밴쿠버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3 10:09

캐나다 주요 도시의 집값이 급등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 신축으로 주택 건설이 몰리는 경향을 보였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작년 11월 신축 주택 건설비 통계에 따르면 총 50억 165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7.9%가 증가했다.

주로 아파트 신축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아파트는 전년동기대비 17.8%의 건설비가 증가했다. 금액으로는 총 18억 6930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10개 주 전체적으로 2011년 9월 이후, 아파트 신축 비용이 모두 증가했다.

낮은 아파트는 5억 821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0.3%가 반-독립 주택은 2억 2350만 달러로 17.9%가 늘어났다. 반면 단독주택 건설비는 23억 415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3.5%가 감소했다.

BC주는 4가지 형태의 모든 주택 건설비가 전년보다 증가한 4개 주 중의 하나로 기록됐다. 온타리오와 퀘벡은 단독주택이 크게 감소한 반면 아파트는 크게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주별 신축주택 건설비를 보면, BC주는 11억 590만 달러로 전국에서 2번째로 건설비가 높았으며 전년동기대비 6%가 증가했다. 온타리오는 16.8%가 증가했고, 퀘벡도 14.3%나 증가했다. 알버타도 16.9%나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밴쿠버 중앙일보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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