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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나눈 건강사회복지정보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06 17:15

워싱턴 스펜서빌교회 제8회 엑스포 ‘북적’
32개 부스…다양한 서비스 제공

스펜서빌교회 건강사회복지 엑스포 관계자와 일부 부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스펜서빌교회 건강사회복지 엑스포 관계자와 일부 부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워싱턴 스펜서빌한인재림교회(목사 윤영화)가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개최한 제8회 건강사회복지엑스포가 5일 교회에서 열렸다.

무료로 열린 엑스포는 한방 상담 및 진료, 침 시술, 일반 내과, 치과, 피/간염 검사, 발 마사지, 한국종합검진, 건강 상담, 척추신경 등 건강 프로그램과 연방 사회복지 정보, 일반 사회복지 종합상담, 주택구매 및 크레딧, 몽고메리 사회복지 정보 등의 다양한 복지혜택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상담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또, 겨울을 앞두고 독감 백신 예방 접종을 비롯해 시니어들을 위한 장수 사진 촬영 등도 이어졌다.

건강 엑스포의 또 다른 자랑거리인 먹거리 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 각종 건강식품 바자와 즉석에서 만든 비빔밥과 김밥 등은 참석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윤영화 목사는 “올해는 모두 32개 부스가 참여할 정도로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다”면서 “다양한 건강 정보와 사회복지 정보를 통해 몸과 마음, 생활이 더욱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사회복지엑스포는 재림교회 체서피크 연회와 몽고메리카운티 한인회, 워싱턴한인약사회, 몽고메리시민협회, 건강연구회, 삼육의료원 서울병원과 부산병원이 후원했다. 삼육의료원은 1500달러 상당의 건강검진 진료권 2장을 경품으로 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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