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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지우 "51시간만에 자연주의 출산"

[OSEN] 기사입력 2018/01/03 06:39

[OSEN=조경이 기자] 김지우가 51시간만에 출산했다고해서 놀라움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나 오늘 집에 안 갈래' 특집으로 꾸며져 워킹맘 이윤지 정시아 김지우 정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은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결혼 5년차 김지우는 "남편이 라스 잘하고 오라고 했다"며 "부부가 쌍으로 말도 못하고 오면 안된다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김지우는 자연주의 출산으로 51시간만에 아이를 낳았다고 털어놨다. "남편이 제발 무통주사를 놔달라고 했는데 제가 끝까지 됐다고 했다. 2박3일만에 아이를 낳았다"고 전했다. 

아이는 어떻게 하고 녹화를 왔냐고 하는 질문에 "공연 등 스케줄이 있을 때 남편과 친정엄마가 함께 육아를 해주신다"고 말했다. 

rookeroo@osen.co.kr 

조경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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