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9.8°

2018.11.15(THU)

Follow Us

13살 소년이 가든 그로브에서 어머니 살해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5/04 10:56

가든 그로브에서 13살 소년이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샇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가든 그로브 경찰은 3일 오후 5시 45분쯤 길버트 스트리트에서 사건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48세의 여성은 자신이 칼에 찔렸다고 직접 신고를 했고 경찰은 바로 출동했다.

여성은 자신을 찌른 것이 자신의 아들이라고 밝혔고 경찰은 용의자를 추적했다.

경찰은 이후 주변을 탐문한 끝에 쇼핑센터에서 소년을 체포했다. 흉기는 현장에서 찾을 수 없었으며 소년은 아직도 조사를 받고 있다. 범행동기는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병원에서 사망했다.

관련기사 디지털중앙- 오늘의 속보 -기사 모음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