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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성폭행 용의자 공개수배

조원희 기자
조원희 기자

[디지털 중앙] 기사입력 2017/05/24 11:23

LA경찰국(LAPD)이 UC 리버사이드 학생을 성폭행 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14일날 벌어졌다. 피해자는 UC리버사이드 캠퍼스 주변 아파트까지 가려고 우버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버를 이용하는 도중 우버 기사였던 자말 앤드류 리(41)가 성폭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는 이를 캠퍼스 경찰에 신고했다.

모레노 밸리에 거주하는 자말 앤드류 리는 2004년식 하얀색 포드 익스플로러를 운전하며 플레이트 번호는 6AOG427이다.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모든 정보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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