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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볼 쏜 일당 검거…60대 남성 실명 피해

[LA중앙일보] 발행 2018/02/08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02/07 19:56

60대 남성에게 페인트볼을 쏴 실명하게 만든 용의자 3명이 체포됐다.

ABC뉴스에 따르면 5일 토런스 경찰이 오후 3시 45분쯤 10대와 20대로 구성된 용의자 3명을 토런스 일대에서 붙잡았다고 보도했다. 범죄에 사용된 페인트총과 페인트볼도 압수했다. 용의자는 테일러 월터스(20)와 린 존슨(20) 가브리에라 세마나(18)로 각각 토런스와 호손 로미타에 거주하고 있었다.

이들은 4일 토런스 인근 공원으로 산책 나온 마이클 피지스 주니어(65)를 향해 페인트볼을 쏴 실명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눈 수술이 예정돼 있었으나 세균에 감염된 것이 확인돼 수술을 미룬 상태다.

경찰은 페인트볼을 사람의 눈과 같은 민감한 부위에 쏠 경우 매우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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