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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추위에 사건사고 잇따라…결빙·화재·로켓발사 지연

[LA중앙일보] 발행 2018/02/22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02/21 19:25

21일 오전 차가운 공기가 샌타모니카 샌퍼낸도밸리 샌타클라리타 등 남가주 일대를 뒤덮었다.

샌퍼낸도밸리 지역은 해가 뜨면서 결빙주의보가 서리주의보(frost advisory)로 약화됐지만 샌타모니카와 샌타클라리타 지역은 이날 오전 9시까지 결빙주의보가 이어졌다.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이날 오전 8시까지 서리주의보가 발효됐다. 남가주 해안가에는 소형선박 주의보(small craft advisory)도 이어졌다.

화재도 발생했다. 버뱅크 서쪽 밸리 글렌 지역 2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50대 중반 남성이 화재로 중상을 입었다.

남성은 벽난로 가까이 침대를 뒀다가 불이 침대로 옮겨 붙으면서 손과 발에 중화상을 입었다.

21일 오전 샌타바버러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될 계획이었던 스페이스 X의 팔콘 9로켓이 강풍으로 발사가 하루 연기됐다. 22일 오전 6시 17분에 발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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