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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리' 관절염 고통완화 효과

김형재 기자
김형재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3/08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8/03/07 19:08

항염증·산화방지 영양소 풍부

서양식 미나리라고 불리는 셀러리(Celery)가 류머티즘 관절염 통증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헬스라인닷컴은 최근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인기인 셀러리가 류머티즘 관절염 통증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근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셀러리가 관절염으로 통증받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셀러리에는 생리활성 영양소인 파이토뉴트리언트, 항염증 영양소(anti-inflammatory components), 산화방지제가 풍부하다. 특히 셀러리는 물에 삶아도 영양소 파괴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러리를 연구한 몇몇 학자는 셀러리 항염증 영양소와 산화방지제는 류머티즘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염 통증완화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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