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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운영 음식점 OC 맛집 선정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5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5/14 19:53

줄리엣키친&바·강호동 백정
올해의 레스토랑서 21·49위

줄리엣키친&바를 운영하고 있는 정현숙씨. [줄리엣&키친바 웹사이트 캡처]

줄리엣키친&바를 운영하고 있는 정현숙씨. [줄리엣&키친바 웹사이트 캡처]

한인이 운영하는 줄리엣키친&바와 강호동 백정이 올해의 레스토랑에 3년 연속 선정됐다.

OC레지스터의 평론가 브래드 존스가 직접 시식 후 평가해 발표하는 'OC베스트 레스토랑 75'에서 뉴포트비치(1000 Bristol St.)의 줄리엣키친&바(juliettenb.com)가 21위, 부에나파크(5171 Beach Blvd.)와 어바인(14160 Culver Dr.)의 강호동 백정(678usa.com)이 49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아메리칸 푸드로 유명한 줄리엣키친&바는 홈메이드 감자튀김과 함께 나오는 수제 햄버거와 돼지정강이찜(braised pork shank)을 비롯해 훌륭한 와인바 프로그램이 높이 평가됐다.

강호동 백정은 품질 좋은 고기와 숯불구이로 스모키한 향이 뛰어나며 부에나파크점이 어바인점보다 서비스가 좋다고 평가됐다.

1위는 유명 셰프 마이클 미나가 운영하는 데이나포인트 모나크비치 리조트의 버번 스테이크(bourbonsteak.com)가 선정됐으며 코스타메사의 바카(vacarestaurant.com)와 아크(arcrestaurant.com)가 2, 3위에 올랐다.
강호동 백정 부에나파크점. 박낙희 기자

강호동 백정 부에나파크점.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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