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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글짓기·그림 공모

[LA중앙일보] 발행 2018/05/17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5/16 18:45

효사랑선교회 25일 마감
한·영문 작성 모두 가능

제6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관계자들. 왼쪽부터 효사랑선교회 남승우 목사, 김영찬 회장, 김동욱 행정목사, 그림 심사를 맡은 현정숙 화가.

제6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 관계자들. 왼쪽부터 효사랑선교회 남승우 목사, 김영찬 회장, 김동욱 행정목사, 그림 심사를 맡은 현정숙 화가.

"많은 청소년의 참여를 바랍니다."

효사랑선교회(회장 김영찬 목사)가 제6회 미주 청소년 효 글짓기·그림 공모전'을 실시한다.

김 회장은 "청소년이 가족과 가정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진정한 행복은 가정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성장해 미래의 주역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매년 공모전을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대회의 공통 주제는 '이웃 또는 친구와 나누고 싶은 축복들(것들)'이다. 응모 대상은 초등부(1~5학년), 중등부(6~8학년), 고등부(9~12학년)로 나뉜다.

글짓기는 한글, 영문 모두 가능하며 12폰트 기준 레터 사이즈 3쪽 이상으로 작성해야 한다.

그림 심사를 맡은 아트랜드 원장 현정숙 화가는 "부모가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은 곤란하지만 주제가 어렵기 때문에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선 도움을 줘도 된다"고 말했다.

그림의 종류는 크레파스, 수채화, 유화, 드로잉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응모작은 오는 25일까지 효사랑선교회(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 CA, 90621)를 방문, 제출하거나 우송하면 된다. 이메일(hyosarangus@gmail.com) 접수는 글짓기에 한한다. 참가비는 10달러다.

대상 500달러, 최우수상 300달러, 우수상 200달러 등 상금이 수여된다. 참가 학생 전원에겐 상장과 기념품을 준다. 시상식은 내달 16일 오전 10시 풀러턴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세부 사항은 전화(714-670-80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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