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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스몰 경매 또 연기…30일로 일주일 늦춰져

[LA중앙일보] 발행 2018/05/22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5/21 17:37

부에나파크의 쇼핑몰 '더 소스'의 차압 경매일이 재차 연기됐다.

본지가 차압 경매 피신탁인(Trustee)인 퍼스트 아메리칸 타이틀 인슈런스사 산하 '네이션와이드 포스팅&퍼블리케이션'의 차압 경매 정보를 검색한 결과, 내일(23일) 오후 1시30분 샌타애나 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경매는 채권자인 '비치 오렌지소프'사 요청에 따라 30일로 미뤄졌다.

더 소스측과 채무 연장 협상을 벌이고 있는 비치 오렌지소프는 지난 16일에서 23일로 이미 한 차례 경매일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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