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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 감사·기업공개(IPO) 맡겨 주세요"

[LA중앙일보] 발행 2018/06/06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6/05 22:54

'벤저민앤드영' 회계법인

'벤저민앤드영' 회계법인의 벤저민 정 매니징 파트너(오른쪽)와 레이먼드 고 파트너.

'벤저민앤드영' 회계법인의 벤저민 정 매니징 파트너(오른쪽)와 레이먼드 고 파트너.

상장기업 감사와 기업공개(IPO) 업무로 주목받고 있는 한인 회계법인이 있어 관심을 모은다.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에 본사가 있는 '벤저민앤드영' 회계법인의 벤저민 정 매니징 파트너는 "지난 1분기 연방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새로 등록된 기업의 감사 건수 증가 부문 톱6에 포함됐다"며 "설립 6년 만의 성과"라고 말했다.

정 파트너에 따르면 '벤저민앤드영'에는 SEC 출신을 비롯해 감사·회계·인수합병(M&A)· IPO·세금 전문가 등 총 45명이 근무하고 있다.

"기업·정부 관련 감사, 국제 파이낸셜 리포팅 등의 어슈어런스 서비스, 기업가치 평가 등의 인수합병(M&A), 국제세금 등의 세금 관련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는 정 파트너는 "특히 상장기업회계감독위원회(PCAOB)에 등록된 회계법인으로 상장기업 재무서류 감사, 기업회계개혁법(Sarbanes-Oxley 404), 내부감사, 실사(Due Diligence) 등의 SEC 서비스가 전문 분야"라고 말했다.

이밖에 사업결합시 매수가격 배분 (Purchase Price Allocation), 자산 감손평가 등의 평가 서비스와 IT컴플라이언스, 직원급여(payroll) 등의 아웃소싱 서비스도 한다.

레이먼드 고 파트너는 "한국 기업의 미국 증시 상장은 물론 미국 기업과의 M&A에 대한 컨설팅도 지원도 하고 있다"며 "세계 여러 나라의 조세관련 문제와 세금크레딧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벤저민앤드영 회계법인은 본사 외에 캐년레이크와 어바인, 서울과 베이징에도 오피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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