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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 새 회관 준공식" 한인회 임시이사회서 발표

[LA중앙일보] 발행 2019/02/11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2/10 11:51

사무실 5개 리스 모두 끝나

지난 7일 새 회관에서 처음으로 열린 한인회 이사회에서 김종대 회장이 준공식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7일 새 회관에서 처음으로 열린 한인회 이사회에서 김종대 회장이 준공식 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가 내달 9일(토) 오후 4시 새 한인회관 준공식을 갖는다.

한인회는 지난 7일 새 회관에서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오후 4시엔 회관 앞 광장에서 리본 커팅 행사가 열리고 오후 5시부터는 회관 내 강당에서 기념식이 이어진다.

한인회 측은 준공식 축하 책자에 광고를 실을 광고주를 모집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한인회(714-530-4810)로 하면 된다.

김 회장은 회관 내 사무실 5개의 리스가 모두 끝났다고 밝혔다. 입주자는 진권 로펌, 춘추여행사, 명심보험공증, 케어시스,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다. 회관 입구의 북카페 '스타 커피&기프트'도 곧 문을 열 예정이다.

김 회장은 "월 렌트 수익은 총 5000여 달러고 매달 갚을 은행 융자 원리금은 3500달러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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