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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검찰국 SNS 홍보 개시…페북·트위터·인스타그램 개통

[LA중앙일보] 발행 2019/02/11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9/02/10 11:51

오렌지카운티 검찰국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를 통한 홍보를 시작했다.

검찰국 측은 지난 6일 토드 스피처 검사장 명의의 페이스북(facebook.com/OCDAToddSpitzer), 트위터(twitter.com/OCDAToddSpitzer), 인스타그램(instagram.com/OCDAToddSpitzer) 계정 주소를 공개했다. SNS 계정은 스피처 검사장 명의지만 각 계정의 내용은 OC검찰국의 주요 케이스 기소 및 판결 관련 사항을 담고 있다.

스피처 검사장의 인스타그램 계정엔 댓글을 달 수 없다. 스피처 검사장은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 경우,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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