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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7(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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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에반스는 평범한 사람이다. 하지만 월요일, 밥을 먹으러 월터보로의 포크스 핏 스탑에 갔을 때 그는 갑자기 저지당했다. 커비 에반스 / 암 생존자 누군가가 갑자기 저를 이렇게 잡아 들어 올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사무실로 끌고 갔어요. 커비는 포크스에서 일하는 누군가가 자신을 잡아당겼다고 말했다. 보다시피 커비는 암 생존자다. 그는 암을 이겨냈지만 눈과 코를 잃었다. 포크스 직원은 커비에게 식당에서 밥을 먹고 싶으면 그의 얼굴을 가려야만 한다고 말했다. 커비 에반스 / 암 생존자 마음속 깊은 상처를 받았어요. 그 말을 들은 커비는 처음 겪어보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다. 커비 에반스 / 암 생존자 그런 대우를 받은 것은 정말 처음이에요. 커비 딸 브랜디는 페이스북에 커비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글을 썼다. 그리고 8000명 이상의 사람이 그녀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브랜디 에반스 / 딸 모든 사람이 게시물을 공유하고 아빠에게 상처를 숨길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해줘서 매우 자랑스러웠어요. 커비에게 얼굴을 가려달라 요청했던 여성은 브랜디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다. 현재 이 여성의 계정은 삭제됐지만 그녀의 댓글은 이러했다. “당신의 아버지에게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어요.” “선택권이 없었어요! 그는 나의 고객들을 달아나게 했어요.” 포크스에서 일하던 직원은 이 사건에 대해 너무 화가 난다며 앞으로 그곳에서 일하는 것을 재고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브랜디 할리 / 포크스 직원 지금이 제가 사표를 내야 할 때인 것 같아요. 이곳에 너무 진저리가 났어요. 월터보로에선 이 이야기에 대해 많은 불만이 쏟아져 나왔다. 커비는 자신을 지지해주는 수많은 사람으로부터 힘을 얻어 이 일에 크게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커비 에반스 / 암 생존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저를 응원해줄지 몰랐어요. 나를 위해주는 사람들은 모든 곳에 있어요.

#식당에서 얼굴 가려달라 요구받은 암 생존자

커비 에반스는 평범한 사람이다.하지만 월요일, 밥을 먹으러 월터보로의 포크스 핏 스탑에 갔을 때 그는 갑자기 저지당했다. 커비 에반스 / 암 생존자누군가가 갑자기 저를 이렇게 잡아 들어 올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사무실로 끌고 갔어요.커비는 포크스에서 일하는 누군가가 자신을 잡아당겼다고 말했다.보다시피 커비는 암 생존자다.그는 암을 이겨냈지만 눈과 코를 잃었다. 포크스 직원은 커비에게 식당에서 밥을 먹고 싶으면 그의 얼굴을 가려야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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