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샤프한 터미네이터 복장으로 "막 입는 바지"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5/21/202505211915773511_682daff75879b.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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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 출신 이지혜가 쿨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21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이 사진을 공개했다. 카키 빛깔이 오묘하게 섞인 통 큰 와이드 팬츠는 척 봐도 시원한 재질로 이뤄져 있었으며, 이지혜는 날렵한 형태의 선글라스에 검정 민소매를 입어 마치 매트릭스나 터미네이터 등 고전 영화를 떠올리게 만들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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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여러분 굿모닝입니당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그래서 제가 요즘 데일리로 입고 다니는 일명 막바지 ㅋㅋㅋㅋ 막입어서 막바지이고 가격이ㅡ 끝판왕 막바지를 보여드릴 거예용ㅋㅋㅋㅋㅋㅋ"라며 글귀를 적었다.
![[사진]OSEN DB.](https://www.koreadaily.com/data/photo/2025/05/21/202505211915773511_682daff8aee5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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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바지 잘 어울린다", "검정 선글라스 조합 완전 쿨걸", "너무 예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낳았다./[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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