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경상북도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는 21개 회원 대부분에서 정상급이 참석한다.
28일 외교가에 따르면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호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21개 APEC 회원 대표가 정상회의 본회의 개막(31일)을 앞두고 29일부터 경주로 속속 집결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국빈 자격으로 한국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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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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