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오후 1시께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북 경주로 향했다.
11년 만에 방한한 시 주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김해공항에 도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해공항 공군 나래마루에서 1시간 40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
시 주석은 정상회담을 마친 후 의전차량인 훙치(紅旗)에 탑승해 곧바로 경주로 출발했다.
(김재홍 차근호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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