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31일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일본 총리와의 첫 만남에서 일본의 침략 역사와 대만 문제를 거론했다.
시 주석이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소통을 유지하자는 원칙적 입장을 표명하되 '강경 보수' 성향의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내각에 대한 강한 경고성 메시지도 발신한 것으로 풀이된다.
[email protected]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재윤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