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 수도인 워싱턴DC의 백악관 인근에서 26일(현지시간) 순찰중이던 웨스트버지니아 주(州)방위군 소속 병사 2명이 총에 맞아 중태에 빠졌다. 총격범은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그 또한 중상을 입었다.
사건은 오후 2시15분께 백악관에서 북서쪽으로 두 블록 떨어진 교차로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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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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