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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놀라운 각선미로 완성한 단아+청순 패션 2종..동안 끝판왕 [핫피플]

OSEN

2025.11.2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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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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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강예원이 ‘뱀파이어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강예원이 28일 하루 동안 두 행사에 연달아 참석하며 뱀파이어 같은 동안 미모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XYZ 서울에서는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 등장한 강예원은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라인에 자연스럽게 묶은 포니 테일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시간이 멈춘 듯한 단아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짧은 기장의 드레스 아래로 드러난 매끈한 각선미와 슬림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예원은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인사를 건네며 포토월을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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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정보원’ VIP 시사회가 열렸고, 강예원은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블랙 원피스에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과 롱부츠를 매칭해 시크한 무드의 분위기 전환을 보여줬다. 캐주얼과 포멀의 경계를 세련되게 넘나드는 패션 감각 역시 돋보였다.

이날 강예원은 두 행사 모두에서 “나이가 가늠되지 않는 미모”, “여전히 소녀 같은 분위기”, “가녀린데 존재감 강한 스타일” 등의 반응을 끌어내며 변함없는 인기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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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퀵’ ‘헬로고스트’ ‘날, 보러와요’ ‘왓칭’, 드라마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한 사람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또한 ‘언니들의 슬램덩크2’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로 반가운 차기작 소식을 전한 바다. 특히 이번 작품은 약 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강예원이 보험살인마 ‘한애리’로 분해 잔혹하면서도 코믹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으로 대중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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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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