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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김지유, 박정민-화사 패러디 "융드옥정 바이브" [핫피플]

OSEN

2025.11.2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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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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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코메디언 이창호와 김지유가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박정민·화사의 레전드 무대를 완벽 패러디해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지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창호와 함께한 패러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홍대 ‘META COMEDY CLUB’ 무대를 배경으로 박정민과 화사의 로맨틱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김지유는 청룡영화상 시상식 당시 화사가 선보였던 찢어진 디자인의 화이트 슬릿 드레스와 단발 흑발 스타일을 완벽히 따라 했고, 이창호는 검정 슈트의 박정민 포즈로 등장해 현실감 넘치는 패러디를 선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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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는 박정민의 '눈빛 유죄' 장면을 진지하지만 유머러스하게 담아냈고 김지유는 특유의 과장된 표정과 제스처를 선보였다.

김지유는 사진과 함께 “이상하다. 현장에선 진짜 화사님 느낌 난다고 했었는데?”라는 글을 덧붙인 바다. 하지만 김지유의 게시물에는 "화사가 아닌 융드옥정 바이브" 등의 댓글이 이어져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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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김지유는 두 사람의 호흡을 그대로 따라 하는 동시에 코미디 감성을 더해 예능인다운 재치로 ‘또 하나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유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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