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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할리우드 뺨치는 면접교섭일.."딸 솔잎, 신난 아침”

OSEN

2025.11.2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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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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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가수 겸 유튜버 최고기가 딸 솔잎 양의 일상을 전하며 이혼 후 가족의 가까운 근황을 공유했다.

29일 최고기는 자신의 SNS에 “면접교섭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솔잎 양은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이날은 엄마 유깻잎을 만나는 날이었다고. 최고기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가 보다”며 딸의 들뜬 모습을 전했다.

솔잎 양은 엄마에게 줄 선물도 직접 만들었다. 최고기는 “선물을 주겠다고 아침부터 슥슥 뭔가를 만드는 중”이라며 딸이 손수 색칠한 열쇠고리를 공개했다. 그는 “나한테 보여주더니 하나도 안 가져갔다. 아이들 기억력 원래 이런가 싶다”며 웃음을 더했다.

솔잎 양을 보낸 뒤 최고기는 “차려입고 나갔는데 막상 놀 곳이 없더라. 육아하면 노는 법 까먹는다”며 혼자 시장을 들른 소소한 일상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고기는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혼 이후 딸을 양육 중이며, 두 사람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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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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