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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이이경 하차 논란' 후 투입...유재석 "자신감 있어" 하하 "톤이 달라" ('놀뭐')

OSEN

2025.11.29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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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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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놀면 뭐하니?’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등장해 출연진들을 반겼다.

29일 전파를 탄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된 유재석, 하하, 주우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하하, 주우재가 모인 자리에 등장한 허경환을 향해 유재석은 "어? 자신감있게 오네"라며 반색했고, 하하 역시 "맞다! 오늘 톤이 다르네 톤이 달라!"라며 그의 당당한 기세에 주목했다.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영에 허경환은 출연 목적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오늘같은 날은 꼭 제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왔습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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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이어 허경환이 자신의 고향인 통영을 언급하며 이순신 장군을 이야기하자, 주우재는 "아, 그럼 통영 대표라 나오신 거예요?"라고 그의 출연 배경을 짚어냈다.

이에 허경환은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특별전이 있어가지고"라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을 설명했다. 통영 출신인 자신이 이순신 장군 특별전 준비를 돕기 위해 '놀면 뭐하니?'에 합류했음을 알린 것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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