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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한창, 폐업한 ‘400평 병원’ 근처 거닐며 눈물 “만감 교차해”(A급 장영란)

OSEN

2025.11.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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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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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눈물을 흘렸다.

지난 28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병원 팔고 설거지하는 장영란 남편 솔직한 일상 3일 (돈 버는 와이프, 눈물의)’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창, 장영란 부부는 자녀들을 한국사 시험장에 보낸 후 홍대 근처를 거닐었다. 홍대는 과거 한창이 운영하던 400평 한방 병원이 있었던 곳으로 한창은 왠지 모를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한창은 병원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가족에게 신경을 잘 못 쓴 점이 속상하다고 말했으며 홍대 거리를 걷던 중 돌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창은 “여기를 한 번도 못 걸어 봤다”라고 말한 후 “만감이 교차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그동안 고생 많았다. 400평을 혼자 하기는 쉽지 않다. 나도 눈물이 난다”라고 위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A급 장영란’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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