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차인표♥신애라, 子 차정민 결혼식서 손님 맞이..한복 입고 환한 미소

OSEN

2025.11.29 02:2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가 아들 차정민의 결혼식에서 손님 맞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홍현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 수트를 입은 차인표와 한복을 곱게 입은 신애라가 하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아들을 장가 보내는 기쁨을 드러냈다.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아들 차정민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차인표, 신애라의 예비 며느리는 차정민과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로, 한 대기업 퇴임 임원의 딸로 전해졌다. 

앞서 차정민은 한 매체에 “예비신부와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짧은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1998년 12월생인 차정민은 올해 한국 나이로 28살이다. 그는 2013년 컴패션 밴드 ‘친구가 됐으니까’ 작곡가로 데뷔한 뒤 같은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5’에 출연한 바 있다. 

이후 미국 아주사 퍼시픽대학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뒤 ’NtoL’이라는 예명으로 싱어송라이터 활동을 이어오기도 했다. 2021년에는 신애라를 헌정하는 ‘맘(Mom)’이라는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1998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지민경([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