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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경사 났다! 첫째 子 영재 급수증 자랑 “1급까지 마스터”

OSEN

2025.11.29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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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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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첫째 아들이 금손 실력을 뽐냈다.

서수연은 29일 개인 채널에 “담호 종이접기 유아 3급부터 시작해서 1급까지 마스터했어요. 이제 어린이 3급 달려가 보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첫째 아들 담호 군이 시상식에 참여한 모습이 담겨 있다. 서수연은 ‘종이접기영재 급수증’을 공개하기도. 

서수연은 담호 군이 만든 종이접기 작품을 공개했으며 상상 이상의 실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수연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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