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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사업가 변신→힘든 한 해였나 “벌써 11월 끝..마음 짠해져”

OSEN

2025.11.29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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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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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11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는 심경을 드러냈다.

서하얀은 29일 개인 채널에 “이렇게 또 한 주가 지나가요- 벌써 2025년 11월도 하루밖에 안 남았다니 괜히 마음이 조금 짠해져요. 그래도 남은 하루만큼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예쁘게 채워 보려고요. 11월의 남은 주말도 우리 같이 잘 보내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의 일상이 담겨 있다. 현재 의류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서하얀은 모델 같은 비율과 비주얼을 뽐내고 있으며 명품 스카프로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했다. 서하얀은 임창정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낳았으며 임창정과 전처 사이에 얻은 세 아들까지 모두 양육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서하얀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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