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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곽튜브, 신혼 2개월만에 "뻥튜브" 된 사연? ('놀라운 토요일')

OSEN

2025.11.29 03:57 2025.11.29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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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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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배송문 기자] 곽튜브가 "뻥튜브" 오명을 썼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허성태와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뷰트는 절친 허성태의 첫 주연 영화 '정보원'을 홍보하기 위해 출연했다며,  “여행 다니면서 노래도 많이 듣고 퀴즈도 좋아해서 옛날부터 ‘놀토’를 봤다. 제가 너무 잘 맞혀서 간식은 시작하자마자 앉아도 될 정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성태 역시 “튜브가 센스가 넘치고 머리가 비상하더라. 너는 5년, 7년 안에 엔터 대표가 될 것 같다”고 곽튜브의 영특함을 칭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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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메인 받쓰 문제로 르세라핌의 ‘스타게티’를 접하자 상황은 달라졌다. 곽튜브는 “매일 듣는 노래다. 안 듣고도 쓸 수 있다”고 자신만만했지만, 막상 노래가 나오자 입모양과 가사가 맞지 않아 의구심을 샀다. 결국 곽튜브는 문제를 풀지 못했다. 문세윤이 “뻥튜브네”라고 평가했고, 곽튜브는 “제가 이 노래 사비만 들었다. 너무 빠르네요. 0.5배속 아니냐?”라며 변명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당초 내년 5월로 예정됐던 결혼식은 혼전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겼으며, 현재 아내는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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