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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가 자동으로 보여"...이지혜, '인중 축소' 후 확 달라진 비주얼

OSEN

2025.11.29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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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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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지혜가 인중 축소 수술 후 확 달라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이지혜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다양한 밍크 의상을 착용하고 스타일링을 시도하는 이지혜의 모습. 이지혜는 최근 솔직하게 고백했던 인중 축소 수술 후 짧아진 인중 길이를 자랑하며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지혜는 짧아진 인중 덕분에 미소를 지을 때 앞니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모습을 보였고, 이는 마치 의도하지 않은 '자동 앞니 플러팅'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자동 앞니 플러팅’ ‘미모 리즈다’ ‘지혜언니 닮은 사람인줄ㅋㅋㅋ’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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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최근 인중축소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지혜는 "내 인중 길이가 4㎝다. 나이 들면서 더 길어졌다. 인중이 콤플렉스였는데 수술하면 예쁠 것 같다고 다들 추천해서 흔들렸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지혜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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