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쯔양, ‘연예대상’ 신인상 언급에 미소 폭발 “뭐 입고 가지”(전지적 참견 시점)[핫피플]

OSEN

2025.11.29 06:4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쯔양이 연예대상에 내심 기대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과 비트박서 윙, 히스가 출연했다.

매니저는 쯔양에게 “연예대상 후보에 오르면 어떠냐”라고 물었고 쯔양은 “그런 일이 있겠냐”라고 말하면서도 “뭐 입고 가야 돼?”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신인상 후보라도 갔으면 좋겠다”라며 쯔양을 진심으로 위하는 모습을 보였다.

쯔양은 계속되는 연예대상 이야기에 부끄러워했다. 홍현희는 “후보면 와야 한다. 연예대상은 4~5시간 해야 하는데 공복이 괜찮냐”라고 물었고 쯔양은 ‘공복’이라는 말에 크게 실망한 눈치를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