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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대식좌 고충 토로 “24시간 중 18시간 먹어야..소식좌 되고파”(전지적 참견 시점)

OSEN

2025.11.29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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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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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쯔양이 고충을 토로했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과 비트박서 윙, 히스가 출연했다.

쯔양은 김치와 밥, 햄, 수육 등으로 먹방을 시작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쯔양의 먹방을 보고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쯔양은 “하루 24시간 중에 18시간을 먹어야 한다. 배가 고프면 음식이 떠오르고 먹고 싶다. 항상 그런 상태다”라며 자신만의 고충을 드러냈다.

쯔양은 “저도 고충이 있는 게 다른 취미 생활을 갖고 싶어도 먹는 거 때문에 못 한다. 먹으면서 할 수 있는 것밖에 못 한다. 시간을 투자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인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쯔양은 “오히려 소식좌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먹는 것보다는 다른 것에서 행복을 찾으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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