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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 비트박스로 한일전..격양된 몸싸움에 눈물까지 “흔한 일 아냐”(전지적 참견 시점)[종합]

OSEN

2025.11.2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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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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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윙이 비트박스로 한일전을 치렀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과 비트박서 윙, 히스가 출연했다.

윙이 속한 비트펠라하우스는 일본에서 열린 GBB에 출전했다. 솔로전 시작된 후 윙의 순서가 됐고, 윙은 캐나다 선수와 붙게 되었다. 매니저는 상대 선수에 대해 “음악적인 비트박스를 하는 선수다”라고 설명했다.

상대 선수는 윙의 대표곡인 ‘도파민’으로 공격을 했고 윙은 예상했다는 듯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 드디어 윙의 차례. 윙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발휘했고 기립박수를 받아냈다. 윙은 만장일치로 우승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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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전 이후 팀전이 시작되었다. 팀전은 한일전으로 진행되었다. 윙과 히스가 눈을 마주치며 비트박스를 하던 중 일본팀은 두 사람 사이로 끼어들었고 급기야는 몸싸움으로 이어졌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흔들림 없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를 본 매니저는 “보디 터치가 흔한 대결은 아닌데 격양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만장일치로 한국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히스는 “이 배틀이 끝나고 대기실에 왔는데 저 친구가 갑자기 울더라. 미안하다고”라고 말했고 윙은 “저희는 공감한다. 저희랑 똑같이 준비했을 것이다. 잘못된 걸 아니까 대기실에서 사과하고 아름답게 끝났다”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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