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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코디 아내 특급 내조에 '호텔 라이프' 고백..."양말 위치만 안다" ('살림남')

OSEN

2025.11.2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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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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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가수 은지원이 결혼 후 아내에게 받는 특급 내조를 자랑했다.

29일 전파를 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상렬이 MC 이요원과 은지원, 박서진을 KBS 구내식당으로 초대해 토크를 나눴다.

은지원은 결혼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결혼을 하고 정말 좋다"고 극찬했다. 그는 "너무 편해졌다. 와이프가 다 해주니까"라며 결혼 후 생활을 "호텔에서 사는 것 같다"고 비유했다.

이어 은지원은 아내가 자신을 챙기는 수준을 설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내가 하려고 하면 본인이 또 해야 한다고 막는다"고 밝히며, 아내가 자신을 "사회복지사처럼" 세심하게 챙겨준다고 극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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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완벽한 내조 덕분에 은지원은 집에서 손이 덜 가는 남편이 되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설명하며, "나는 양말 위치만 알면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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