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들어진 브랜드는 특유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어요. 흔히 브랜드 정체성, 페르소나, 철학이라고 말하는 것들이죠. 그렇다면 이런 브랜드의 세계를 창조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이들은 어떻게 이토록 매혹적인 세계를 만들고, 설득할 수 있을까요. 비크닉이 브랜드라는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내는 무대 뒤편의 기획자들을 만납니다. 브랜드의 핵심 관계자가 전하는 ‘오피셜 스토리’에서 반짝이는 영감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첫 선을 보인 식당 예약 애플리케이션인 캐치테이블은 이런 고민을 해소하고자 출발한 서비스입니다. 클릭 몇 번으로 조건별 식당 검색부터 예약은 물론 실시간 웨이팅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요. 유의미한 숫자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까지 회원 1000만명, 누적 방문 1억8000만회, 입점 식당 1만곳 이상 노쇼율 1% 미만. 무엇보다 외식으로 낭비되던 무려 3263만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