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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41kg 인증하는 '앙상 피지컬'

OSEN

2025.11.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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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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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앙상해진 몸매와 함께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29일 최준희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준희는 다양한 스타일의 흰색 셔츠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셔츠 앞면에는 딸기, 바나나 등 과일 프린팅이 새겨져 있어 상큼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았던 최준희는 사진 속에서 더욱 깡마르고 앙상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가녀린 팔다리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패션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풍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셔츠 소화력 무슨 일”, "부러질 듯한 몸매, 건강 꼭 챙기길", "점점 분위기가 깊어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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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최준희는 41㎏의 몸무게를 인증하며, 최고 체중 96㎏ 때보다 55㎏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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